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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대화모임>의 11월 초대 손님은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입니다. 신 교수는 KBS <생방송 심야토론>과 CBS 라디오 <시사자키>를 진행했고, 현재 KBS 라디오 <오늘과 내일>을 진행하는 등 학술 활동 외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신 교수는 최근 [문재인 박근혜 안철수 그리고 선택](자음과 모음)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신 교수는 이 책에서 특정 정치인의 행보에 따라 좌충우돌 하는 시류, 즉, ‘정치의 인격화’를 경계하고 정치발전을 위해 필요한 관점은 무엇인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18대 대선이 가까이 다가올수록 시류가 하루가 다르게 급격히 변모하고 있습니다. 신율 교수와 함께하는 <수요대화모임>은 때론 이런 시류로 더 깊숙이 들어가, 때론 시류에서 잠시 벗어나 정치발전의 긴 안목에서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지 함께 되짚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아프로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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