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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지난 2년을 반성해야 한다는 청와대에 사는 자의 발언에 이어

시민들의 그의 바램과는 다른 반성이 시작됐다. 

"지난 2년 잊고 지내서 죄송합니다. 
기억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계광장에서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날 수 있겠죠?

그날의 함성 그날의 노래 다시 울려 퍼질 수 있겠죠?

소망해 봅니다.

Posted by 아프로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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