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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막식에는 민중회의 참가자 수만여 명이 모여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들 다수는 기후정의를 위해 "체제를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LEFT 21> 특별취재팀  


 △한국의 다함께도 이번 민중회의에 참여해 기후정의운동의 급진파들과 교류했다. ⓒ<LEFT 21> 특별취재팀  


 △취재 대상이 된 장호종 기자. 현지에서도 한국 참가단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LEFT 21> 특별취재팀  

 진보언론 레프트21 에 실린 기후변화민중회의 관련 기사들
 
  • 볼리비아 기후변화 세계민중회의 참가 보고회

    "기후 변화가 아니라 체제 변화를 원한다"

    (입력 2010-04-28) online


  • 코차밤바 민중의정서

    “‘지구를 위한 세계 민중 운동’ 건설 호소”

    지난 4월 20~22일 볼리비아 코차밤바에서 열린 ‘기후변화와 대지의 권리에 대한 세계민중회의’에서 민중의정서가 채택됐다. 의정서는 기후변화가 “자본주의 체제”에서 비…

    (입력 2010-04-28) online 장호종



  • 코차밤바 세계민중회의 폐막식

    기후정의 운동이 칸쿤에서 다시 모일 것을 결의하다

    △기후정의운동은 라틴아메리카에서 새로운 동력을 발견했다. 주로 청년들인 참가자 수만여 명은 더 구체적인 행동을 조직하자고 결의했다.   ⓒ특별취재팀 4월 22일 코차밤바 …

    (입력 2010-04-26) online 장호종



  • 코차밤바 세계민중회의 - ‘노동조합과 녹색 일자리’ 토론

    “노동자들에게 일자리를 줘서 지구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기후변화와 대지의 권리에 대한 세계민중회의’ 둘째 날 코차밤바에 있는 바예 대학에서 ‘노동조합과 녹색 일자리’를 주제로 한 토론이 열렸다. 이 토론은 영국의 노동조…

    (입력 2010-04-23) online 장호종


  • 코차밤바 세계민중회의 ─ ‘기후 부채’ 토론

    “채무자는 지배자들이고 채권자는 민중입니다”

    △포럼들의 열띤 분위기는 기후정의운동의 밝은 미래를 보여준다. ⓒ사진 최미선 기후변화와 대지의 권리에 대한 세계민중회의 둘째 날 티퀴파야 레기나 호텔에서 기후부채에 대한 …

    (입력 2010-04-23) online 장호종


  • “기후변화 투쟁이 왼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후 정상회의와는 달리 이번 회의에는 NGO들의 관심이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코펜하겐과는 다른 코차밤바 회의의 의미는 어떤 것인입니까? △조너선 닐 이번 회의는 역사…

    (입력 2010-04-22)



  • 볼리비아 코차밤바 세계민중회의 현지 취재

    “기후변화 멈추려면 자본주의에 맞서는 전쟁 벌여야”

    △2만 명이 결집한 개막식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사진 최미선 ‘기후변화와 대지의 권리에 대한 세계민중회의’가 4월 20일 볼리비아 코차밤바 외곽의 티퀴파야…

    (입력 2010-04-22) 장호종



  • ‘기후정의 운동의 쟁점과 전망’ 토론회

    “기후변화는 기업 문제”, “기후정의 운동과 사회운동 결합 중요”

    4월 10일 <레프트21>이 주최하고 ‘다함께’가 주관한 ‘코펜하겐에서 볼리비아 코차밤바로 ─ 기후정의 운동의 쟁점과 전망’ 토론회가 향린교회에서 열렸다. 이 토론회는 지…

    (입력 2010-04-12) online 강동훈


  • 코차밤바는 운동의 디딤돌이 될 수 있다

    기후변화에 결정적 책임이 있는 선진국 정부들은 코차밤바 회의 결과에 크게 귀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이 때문에 코펜하겐 유엔기후회의에 참가하거나 시위를 벌였던 몇몇 국제 환경운…

    (입력 2010-04-08) 장호종


  • Posted by 아프로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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