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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 하단에 귀여운 아가 얼굴이 보이시나요? 우리 '미묘'랍니다. ( 미묘=예쁜 토끼란 태명, 미묘한 아이란 뜻도 내포.)


찌질한 제 얘기를 

  찌질하게 쓴 글을 
   찌질하지만은 않게 봐주어
     찌질한 저지만
   찌질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

이 말하고 있는 내 모습이 찌질한 건 이해 부탁. ㅠㅠ


찌질한 청춘 이야기 궁금하신가요?
<아래 기사 링크 꾸욱~~~!!>

사실 그리 당당하지만은 않은 가출
['가출청년'의 결혼·육아 수난기⑤] 책임져야 할 건 나인데






                                   으앙~ 찌질해~~!~~!



*- 이전 글 보기 -*

< 첫번쨰 이야기 >

그녀와 나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
['가출청년'의 결혼·육아 수난기①] 그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 두번째 이야기 >

동거녀의 임신... 무능한 청춘의 선택은?
['가출청년'의 결혼·육아 수난기②] 그간 우리의 삶은 유예기간이었을 뿐

< 세번째 이야기 >

동거녀와 나, 갓난애 안고 가출한 이유
['가출청년'의 결혼·육아 수난기③] 당신들이 두려워하던 것들, 사실 나도 두렵다

< 네번째 이야기 >

"하여간 애미 애비 없는 것들은..."
['가출청년'의 결혼·육아 수난기④] 그녀와 난 애비도 없는 것들이었다
 




Posted by 아프로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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