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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비정규직 부당 해고 반대
        노동자-학생협의회가 출범하였습니다.


△ 대학노조 명지대 지부 깃발
12월 9일 명지대학교 비정규직 부당해고 반대 노동자 학생 협의회의 모태가 된 노동자-학생 간담회 사진. 이날 학교 당국은 장소를 불허하고 학생들의 명의로 대여한 강의실임에도 대학노조 명지대지부 서수경 지부장에게 강의실 불법점거라며 경고장을 발송했다.

지난 2월 11일 명지대학교 학교당국의 비상식인 비정규직 행정조교의 부당해고에 맞서 함께해온 학내 단체들이 모여 <명지대학교 비정규직 부당해고 반대 노동자 학생협의회(이하 약칭, 명지대 노학협)>가 출범하였습니다.

명지대학교 당국의 비상식적이며 불법적인 일방적 해고를 부당하다 여기는 노동자와 학생들은 지난 11월부터 이에 대해 꾸준히 함께 논의하였고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되는 정기 선전전을 함께 해왔습니다.

12월 9일에는 노동자와 학생들 간 첫 간담회가 있었고 이에 주도적으로 참가했던 학내단체인 ‘대학노조 명지대지부’, ‘강경대 열사 추모 사업회’ ‘경제학과 학생회’, ‘극예술연구회’, ‘다함께 명지대 모임’, '사회과학대 학생회'가 함께 <명지대 노학협>을 결성하였습니다.

<명지대 노학협>은 앞으로 꾸준히 명지대학교의 부당한 대학구조조정(학과통폐합 등)과 이를 통한 비정규직 대량해고에 함께 맞설 것입니다. 현재 참여하고 있는 단체는 물론 아직 참여를 결정하지 않은 단체와 개인들의 참여와 소통의 폭을 넓혀 나갈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권리를 지켜나가는데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아프로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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