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레프트21 

코차밤바 세계민중회의 폐막식

기후정의 운동이 칸쿤에서 다시 모일 것을 결의하다

                                                  장호종 rednuc@left21.com / <레프트21> 30호 | online 입력 2010-04-26

<전략>

  기후정의 운동에 노동자들이 적극 가세해야 한다는 주장에 많은 참가자들이 고개를 끄덕였고 코펜하겐 이후 급진화한 기후정의 운동과 노동조합 운동의 단결을 촉구하는 주장도 많은 박수를 받았다.

코차밤바 회의는 코펜하겐에서 칸쿤으로 가는 중요한 징검다리가 됐다.

  이제 이 징검다리를 딛고 얼마나 멀리 나아갈 수 있을지는 순전히 코차밤바 회의에 참가한 수만 명의 활동가들이 칸쿤에서 그리고 각국에서 어떻게 운동을 조직할지에 달려 있다.

기후변화를 멈추기 위한 급진적 대중 운동이 한국에서도 건설되길 기대한다. 


본 블로거의 이전 글에서도
기후변화를 멈추기 위한 급진적 대중 운동이 한국에서도 건설되길 기대한다. 

라는 문구를 강조 했던 적이 있다.

350운동은 바로 그런 행동의 일부가 될 것이다.
전세계에서 U-tube, 블로그, SNS 포털, 트위터 등을 통해
세계의 기후정의 운동을 고무하고 있다.

기후변화 세계 민중회의에 한국에서 유일하게 취재팀을 파견하여 현장소식을 전했던
<레프트 21>의 기사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얼마 전에는 '볼리비아 기후변화 세계민중회의 참가 보고회' 가 열리기도 했다.
정말 기대되는 보고회였지만 병원에 입원해 있느라 가지 못했다.


다행히 <레프트 21>의 장호종 기자가 쓴 '볼리비아 기후변화 세계민중회의 평가' 기사가 올라왔다. 위의 그림파일에 기사로 링크를 걸어 두었다.

마치며, 다시 한번 강조한다.

기후변화를 멈추기 위한 급진적 대중 운동이 한국에서도 건설되길 기대한다.


 본 블로거의 관련 이전 글
 2010/04/28 - [국제 저항 운동에 연대를] - 볼리비아 코차밤바에서 열린 '기후변화 세계민중회의' 실황
2010/04/16 - [GO~살맛나는사회] - [토론회 영상] 기후정의 운동의 쟁점과 전망 '코펜하겐에서 볼리비아 코차 밤바로'
2010/04/16 - [GO~살맛나는사회] - 기후정의 운동의 쟁점과 전망 토론회 후기

Posted by 아프로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