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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대학생 저항과 대안을 말하다>란 강연회에 참가했다.

강원도, 대전, 부산,
멀리서 참가자들이 왔다.

서울에서 하는 강연회,
서울에서만 하는 강연회
늘 그랬었다.

이런 강연이 전국에서 열릴 수 있다면 좋겠다.
언젠가 서울에 있는 내가 부산에서 열리는

매력적인 진보 강연회 소식을 듣고 부산으로 가는 그런 날도 있었으면 좋겠다.
뭐 꼭 부산이 아니더라도 전국 어디서든 말이다.

산 좋고 물 좋은 그런 곳에서 함께 강산을 바라보며,
마르크스에 대해 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테니 말이다.


그런 생각들을 하였더랬다.

언젠가 한여름 부산 앞바다에서 시원한 C1<부산 소주> 소주 마시면서
해운대 백사장에 천막을 새우고
진보적 대학생들을 위한 강연회,

저항과 대안이 함께 숨쉬는 그런 날을 꿈 꾸며,
아니 그런 날을 만들어가며, 오늘은 대학생 진보를 말하다.

강원, 대전, 인천, 부산 의 진보적 대학생들 함께해요~  ^ ^



Posted by 아프로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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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학생 2009.10.22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여름,겨울 방학에 부산에서는 진보캠프라는 강연회가 열립니다.
    저도 3년째 계속 참가하고 있는데요, 1박 2일 진보적인 다양한 주제로 유명강사들의 강연도 듣고, 질문과 토론도 하며, 올 여름에는 웅변대회같은 스피치 대회도 곁들여 하더라구요~ 서울에서 오신분도 계셨습니다.^^
    올 겨울에 또 할 것 같은데, 오셔서 C1 소주도 마시고, 해운대도 보고 좋은 경험하시길 바래요~!! ㅎㅎ